최종편집 : 2021.10.20 19:17    
전체
시정/시의회
ngo
교육/문화
경찰/소방
정치
도정/도의회
  지역
건강/스포츠
동영상뉴스
지역
 전체
 아파트 탐방
 아파트 소식
 수리산 지킴이 단체 탐방
  가장많이본뉴스
새안양로타리클럽
이학영 산자위원
군포송부파출소
군포경찰서, 산
군포경찰서, ‘
[인사] 군포시
경기도의회 교육
군포소방서, 가
군포의왕교육지원
군포시 공직자들
경기도교육청,
군포시 그림책박
경기도교육청,
군포시 무리한
지샘병원, 코로
2022학년도
군포 금정중,
군포문화재단,
군포경찰서, 페
군포도시공사,
 
뉴스홈 >기사보기
이강무 군포새마을금고 신임 이사장 취임
2월 29일 오전10시30분 백남규 전임 이사장과 이,취임식
[2020-02-17 오후 7:24:40]
 
 
 

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군포새마을금고 제15대 이강무 이사장이 211일자로 4년의 임기를 시작했다.

 

이강무 신임 이사장은 안양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군포새마을금고 전무, 상근이사 등 33년간 근무한 군포새마을금고 맨이다.

 

이강무 이사장은 지난해 12월 치러진 선거에서 단독출마, 당선을 확정짓고 인수인계 기간을 거쳐 211일 취임했다.

 

당초 이사진중 경쟁후보가 나설 것으로 전망됐으나 이사장 선거 2개월전에 실시된 대의원 선거에서 이강무 이사장측이 대부분의 대의원을 당선시키자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무 이사장은 군포새마을금고에 재직하면서 지역사회 활동을 활발히 펼쳐 군포1동 주민자치위원, 군포초둥학교 운영위원, 군포시 소상공인협의회 감사 등을 지냈다.

 

전임 백남규 이사장과 동고동락해온 이강무 이사장은 오는 229일 오전1030분 군포새마을금고 강당에서 이,취임식을 갖고 퇴임하는 백남규 이사장의 노고를 치하할 예정이다.

 

한편 19804월 첫 업무를 개시한 이래 총자산 5천4백20억억원의 국내 최대 규모 지역 금융기관으로 성장한 군포새마을금고는 1712월 지하3층 지상10층의 사옥을 준공하면서 전국 13백5개 새마을금고 중 지역금고 순위 31위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19854대 이사장을 처음 맡은 이후 35년간 군포새마을금고를 이끌어온 백남규 이사장의 노고는 자타가 공인한다.

 

군포새마을금고는 백남규 이사장의 열정속에 합병을 통해 성장해온 타 금고와는 달리 단독으로 현재의 초대형금고로 자리매김하면서 회원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여왔는데, 이제 그 바통을 이강무 15대 이사장이 이어 전국에서 으뜸가는 새마을금고로 더욱 성장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무 이사장은 전임 백남규 이사장님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특히 군포새마을금고를 애용해주시는 회원님들께 깊은 고마움을 표한다회원들의 권익신장과 혜택 확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영호기자,노경범기자(gunponews@naver.com)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군포시 시·소·통, 정부 주관 주민참
온택트 군포아트마켓 만나러 오세요
군포시노인복지관, 2021 나눔·문화
군포 흥진중, 인문학에 날개를 달다
군포시 무리한 인사단행, 결국 법정싸
경기도교육청, 차기 금고로 NH농협은
군포도시공사, 제2기 주니어 혁신이사
군포경찰서, 페지노인 교통안전교육 진
군포문화재단, 경기중부권 문화예술 정
군포 금정중, ‘2021 전국도서관운
감동뉴스
군포 ‘2018 외국인주민축제’로 걷
군포署, 외국인 치매노인 가족 품으
군포서, 제일교회와 연말연시 탈북민
깜짝뉴스
[국정감사], 은행·금융공기업, 채용
김정우 의원, 대한민국 화폐는 조선시
한대희 군포시장, 취임 후 첫 조직개
군포시선거관리위원회
군포시선관위, 비대면 선거문화 활성화
온라인투표(K-Voting) 서비스
군포경찰서, 추석 사랑나눔 봉사활동
줄기사
이재정 경기교육감 전국체육대회 관람,
군포경찰서 “자라나는 청소년을 위한
“군포시 여성단체 다 모였다” 201
국회의원 소식
 
군포시 산본로 323번길 16-15 광림프라자 705호 | Tel 031-396-2363 | Fax 031-396-2365
Copyright ⓒ 군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unpo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