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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유월, 군포도 물들이다
시민체육광장서 월드컵 응원전 벌여
[2006-06-15]
 
 
 

 

2006 독일월드컵이 한창 진행 중이다. 6월 13일, 우리나라의 첫 게임이 있었던 날. 한국은 토고를 맞아 2:1 짜릿한 역전승을 일궈내며 독일월드컵의 첫 단추를 제대로 꿰었다.지난 화요일 밤, 군포시에서도 붉은 물결이 넘실거렸다. 한국 대 토고전이 있던 이날은 시민체육광장에서 1000여 명의 군포시민들이 모여 열띤 응원전이 펼쳐졌다.

 

저녁 6시, 아직 이른 시간부터 시민들은 붉은 티셔츠를 입고 시민체육광장을 비롯한 스크린이 있는 곳으로 모여 들었다.한편 4년 전과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패션이 눈에 많이 띄였다. 머리에 붉은 악마 뿔을 다는 건 기본. 태극기로 몸을 치장한 여성, 두건, 페인팅 등 각종 월드컵 패션으로 눈길을 끄는 이도 종종 있었다.

 

이날 약 2만여 명이 모여 벌인 응원에 힘입어 한국대표팀은 토고를 상대로 승리, 승점 3점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편 프랑스와 스위스는 0:0 무승부를 이뤄 향후 한국대표팀의 경기가 쉽게 풀리지는 않을 전망이다.

 

 

 ■ 시민체육광장에 모인 12번째 선수들!

 

 

 

 

 

 

 

 

 

 

 

 

 

 

 

 

 

 

 

 

 

 

 

 

 

 

 

 

 

▲  이제 응원도 개성이다.

응원전에서 멋진 의상을 뽐내고 있는 붉은악마 여인

 

 

 

 

 

 

 

 

 

 

 

 

 

 

 

 

 

▲   “응원하려면 이정도 준비는 해야지”

얼굴 전체에 페이스페인팅을 한 학생들. 그 열정은 진정한 12번째 선수였다.

 

 

 

 

 

 

 

 

 

 

 

 

 

 

 

 

 

 

▲   청소년 자원봉사단에서 페이스페인팅을 무료로 해주고 있다.

 

 

 

 

 

 

 

 

 

 

 

 

 

 

 

 

 

▲    음식점에도 태극전사들을 응원하는 붉은악마들은 있었다.

 

 

 

 

 

 

 

 

 

 

 

 

 

 

 

 

 

 

 

 

 

▲  “무섭죠?”

  붉은악마 어린이. 경기를 지켜보는 꼬마의 어굴이 자뭇 진지하다.

 

 

 

 

 

이영표 선수 어머니 - 미니인터뷰

 

“그저 다치지만 않았으면”

 

 

이영표 선수의 어머니 박정순(69·군포2동 대림아파트)씨. 이영표 선수의 경기 모습을 전후반 내내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지켜보았다. “다치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건강한 모습으로 16강,   8강까지 계속 올라갔으면 합니다”사진은 이영표 선수 가족들을 비롯한 아파트 주민들 30여 명이 한국의 승리가 확정되자 환호성을 지르며 좋아하는 모습.

 

 

 

 

 

 

 

 

 

 

 

 

 

<군포신문 제320호 2006년 6월 15일(발행) ~ 6월 21일>

 

변승배기자(gp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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