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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보다 두려운 줄서기였다”
문예회관에서 실시된 독감예방접종, 노인들 불만
[2008-10-12 오후 6: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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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에서 10일까지 시행된 60세 이상 노인 독감예방접종이 노인의 사정을 배려하지 않았다는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군포시청 홈페이지 ‘군포시에 바란다’ 코너에 9월 23일, 10월 6일에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시민의 처지에서 일하시오’라는 제목으로 이번 노인 독감예방접종 운영방식에 대해 비판의 글이 게재됐다.
특히 10월 6일 민원인은 “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실시하는 접종을 위해 300m 정도(소방파출소앞까지 줄지어섬) 이어진 줄에서 약 1시간 10분을 기다렸다”며 “지난해에는 동별 경로당으로 직접 예방접종을 와서 5분도 기다리지 않고 편히 접종을 마쳐 시(정부)의 복지정책에 고마워했는데 올해는 너무 불편하다”고 글을 남겼다.
이에 군포시보건소 관계자는 “작년까지는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께 접종을 실시해 왔으나 질병관리본부의 순회접종 지양 권고에 따라 올해는 부득이하게 문화예술회관과 보건소 두 곳에서 예방 접종을 실시하게 됐다”고 해명을 했다.
또 이 관계자는 “문예회관도 순회접종지양 권고에 따라 해당이 안되지만 어르신들을 생각해 정한 장소다”며 “독감예방접종 중 일부 이상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있어 사고의 위험 때문에 바로 사고에 대처할 수 있도록 순회접종을 지양한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6일(산본 1·2동) 예방 접종을 받고 나온 일부 시민들은 “특별하게 불만은 없다”, “무료로 예방접종을 해주고 있는데 감사는 못할망정 비판을 하면 되나”, “돈내고 예방접종을 해주는 일반병원이 아니기 때문에 편의를 원하면 일반병원에 돈내고 맞으라”라는 주장도 있었다.

 

<군포신문 제436호 2008년 10월 13일(발행)~10월 19일>

 

최남춘기자(gp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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