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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의원 군포나선거구 신금자, 이길호, 이경재, 홍경호

[2022-05-28 오후 6:21:40]
 
 
 

기호1-. 신금자 군포시의원 나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후보
기호
1-. 신금자 군포시의원 나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후보

어린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위한 의정활동으로 희망의 군포 만들고파

 

 

현재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시의원인 신금자(62) 후보는 이번엔 지역구(군포2, 대야동, 송부동)로 재선에 도전한다.

같은 당인 이길호 현 시의원과 치열한 순위경선에서 승리하며 비교적 가능성이 높은 기호1-가를 차지한 신금자 후보는 의회 입성전 군포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보육전문가이다.

 

오랫동안 아이들을 돌봐온 경력 덕분에 지난 4년도 장애인, 여성,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전개해온 신금자 후보는 517일 가진 군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다시 한번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재선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송부동에 주민편익시설을 확충하고 군포2동엔 주차장 확대 등 지역발전에 집중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신금자 후보가 밝힌 주요 정책이다.

 

Q 험난할 것이라 예상됐던 공천 경선이 끝났다. 쉽지 않은 도전을 결심하게 한 동기는?

A 지난 4년간 저의 의정활동을 통해서 어린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시가 변화되는 것을 목격하면서 사명감이 생겨났다. 다시 한번 제가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의정활동을 할 기회가 주어지길 희망하며 재선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Q 시의원으로서 지난 4년간의 성과는?

A 군포시에 부족했던 어린이 체험공간, 놀이공간이 조성되는데 많은 역할을 해왔다. 수도사업소에 위취한 퐁당퐁당수리샘 초막골 어린이 체험전시관 8단지 상상마을 내에 실내놀이터인 아이사랑마을 물맑음터 식물재배체험공간 초막골 유아숲 내 생태놀이현장을 구성하는 등 군포시 주요시설 내에 어린이들의 체험·놀이공간을 신설하거나 확충했다.

두 번째로 제가 시에서 출산지원금을 첫째아이에게는 1백만원, 둘째는 3백만원, 셋째는 5백만원을 지원할 수 있도록 조례제정을 했다. 출산장려를 위한 정책으로 이제는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수준을 넘어 시에 공공조리원 제도를 도입해 산모들의 산후조리원에 대한 부담까지도 줄일 수 있도록 돕고 싶다.

 

Q 이번 선거 공약은?

A 송부동 내 유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집, 유치원, 활동시설이 부족하다. 더 많은 시설이 신설될 수 있도록 하겠다. 대야미에 들어서게 될 공공주택지구에도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또 삼성마을 내에 주차공간이 부족하다. 이는 단순 주차난문제를 넘어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좁은 골목으로 차가 지나다니다 보니 아이들이 사고위험에 노출되는 상황이 빈번해 진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공용주차시설 건립을 추진하겠다.

마지막으로 한대희 시장후보가 공약으로 내건 47번국도 교통난 문제해결을 위한 광역교통망개선책 추진을 적극적으로 도와 군포시의 출퇴근 교통체증을 해소하겠다. 추가로 송부동 청소년들이 등하교하기 용이하도록 시에서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것을 추진하겠다.

 

Q 이번 선거에서 군포시 더불어민주당 전망은?

A 아침에 당정역에서 시민분들을 만나보면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민주당이 반성해야한다며 질책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다. 시민분들의 모든 말씀을 귀담아 듣는다. 군포시에서 우리당이 매번 높은 지지를 받아왔기에 어느 정도 자만했던 것도 사실이라 생각한다. 이제는 다시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시민들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이고 해결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적극적으로 찾아다니는 당으로 거듭나야 한다. 그렇게 열심히 하다보면 시민분들께서 다시 한번 선택해 주시리라 믿는다.

 

Q 선거에 임하는 각오는?

A 1-가번으로 출마하게 된 것에 대해 주변에서 당선이 유력한 듯이 말하는 분들이 있다. 하지만 저는 결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선거기간동안 제가 가번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을 것이다. 그저 제가 시의원으로서 다시 한번 사명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날을 그리며 시민 한분한분을 섬기며 선거에 임하겠다. 지난 2020년 한 지역방송사에서 시상하는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군포시자립생활센터에서 시상하는 장애정책의정활동 우수의원상을 19년부터 21년까지 3년간 수상했다. 재선이 된다면 넘치는 열정으로 의미 있는 상들을 수상했던 초선 때 보다 더 열심히 해서 지역구의 발전과 군포시의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는 시의원이 되겠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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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1-. 이길호 군포시의원 나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후보

기호1-. 이길호 군포시의원 나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후보

대야미 택지개발지구 주민편익시설 부지 확보, 송부동 송전탑 지하화

 

 

더불어민주당 이길호(58) 후보는 같은 당 현역인 신금자 후보와 순위경선까지 가는 치열한 공천 경쟁 끝에 기호1-나를 배정받았다.

 

2010, 2018년 당선으로 재선의원인 이길호 후보는 3선에 도전하면서 시장-도의원-시의원이 함께 추진할 수 있는 군포시의 큰 사업들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재개발, 재건축, 대야미 주택사업 등 군포시에 큰 변화를 가져올 현안들에 대해 당 차원에서 대응해야 한다는 것.

 

이길호 후보는 대야미 공공주택지구에 시가 LH로부터 최대한 주민 편의시설 부지를 확보하고 의왕역 반월역 횡단철도노선 신설, 송부동 송전탑 지하화, 변전소 실내화 등 지역 주요 현안들을 경기도, 군포시와 함께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이길호 후보가 513일 군포신문 취재팀과 만나 밝힌 주요 공약.

 

Q출마동기는?

A시민들을 위해 진행하고 있던 의정활동의 연속성을 위해 반드시 출마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또한 가번이 아니라는 이유로 출마하지 않는다면 당의 명령을 거부하는 행위가 된다. 사랑하는 군포시민들과 당을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Q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성과는?

A조례개정을 통해 옥천마을에 옥천경로당을 설치한 것을 들 수 있다. 단독주택단지에는 경로당을 설치할 수 없게 되어있던 기존 조례를 개정해 농촌지역, 단독주택지역에도 경로당을 시에서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두 번째로 사회성과보상사업이라는 조례를 제정했다. 복지재단과 같은 단체에서 사업을 실시하고 그 사업이 성과를 이룬 경우 지자체에서 그 사업의 예산을 지원해주고 큰 성과를 이룬 경우 인센티브까지 지급하는 내용이다. 이 조례로 2021년 매니페스토본부에서 수여하는 우수조례상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Q이번 선거 공약은?

A지난 선거에서 공보에 실었던 지역구 현안에 관한 공약의 이행률이 높았다. 이번 선거에서는 개별공약 보다는 시장-도의원-시의원이 함께하는 시 전체 큰 흐름에서의 공약을 내세우려 한다. 새로 출범하게 될 시의회에서는 재개발, 재건축, 대야미 주택사업 등 군포시에 큰 변화를 가져올 현안들이 기다리고 있다. 지엽적인 공약들 보다는 시 전체를 그리는 공약으로 선거 방향을 정했다.

 

Q나선거구 지역구의 주요 이슈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A우선 대야동은 앞으로 들어서게 될 대야미 공공주택지구에 시가 LH로부터 최대한 주민 편의시설 부지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의왕역 반월역 횡단철도노선 신설, 송부동 송전탑 지하화, 변전소 실내화 등 지역 주요 현안들을 도, 시와 함께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이다.

 

Q이번 선거에 임하는 각오는?

A 나번으로 출마했지만 충분히 당선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시민들만 바라보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 구석구석 발로 뛰겠다. 당선이 된다면 변함없이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시의원이 되겠다.

 

한편 2명을 선출하는 군포시의원 나선거구(군포2, 대야동, 송부동)에는 더불어민주당 기호1-. 신금자 현 시의원과 기호1-. 이길호 현 시의원에 국민의힘에서 기호2-. 이경재 군포당협 청년부위원장과 기호2-. 홍경호 현 시의원 등 모두4명이 출마해 각축을 벌이고 있다.

 

1위와 2위가 당선되는 선거인데 현역 시의원만 3명이 출마해 가장 경쟁이 치열한 선거구로 평가받고 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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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2-. 이경재 군포시의원 나선거구 국민의힘 후보

기호2-. 이경재 군포시의원 나선거구 국민의힘 후보

“20대 젊은 패기로 시민의 민원 앞장서서 해결하는 시의원 되고파

 

 

94년생으로 올해 만27세인 이경재 국민의힘 시의원 후보는 같은 인물이 재선, 3선하는 동안 군포는 발전이 없었다이제 새 인물로 바꿔 전국 어디에서도 알아봐주는 명품도시 군포를 만들어야 한다고 기염을 토했다.

 

2-가로 당선가능성이 비교적 높은 기호를 공천받았지만 군포나선거구(군포2, 대야동, 송부동)는 나머지 세 후보(더불어민주당 기호1-. 신금자 기호1-. 이길호 국민의힘 기호2-. 홍경호)가 모두 현역 시의원인 만큼 인지도면에서 만만한 지역이 아니다.

 

이경재 후보는 27세에 11억여원의 재산신고를 하게 된 이유를 서울대를 졸업한 엘리트 할아버지 덕분에 일찍부터 종자돈을 증여 받아 개인사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민의 민원에 대해 애매모호한 태도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원인과 해결책을 모색해 피드백 해주는 것이 시의원이 할 일이라고 강조한 이경재 후보는 515일 군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소신을 밝혔다.

 

Q 출마 동기는?

A 군포시에 저희 가족이 조부모님대부터 3대째 거주하고 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께 1950년대부터의 군포 역사를 들으며 군포는 주변도시보다 발전이 늦다는 생각을 해왔다. 발전 속도와 인지도 측면에서 안양,수원과는 비교할 수도 없고 최근에는 의왕,안산에도 밀리는 형국이다. 제가 강원도 양양군에서 군복무를 할 때 각 지역에서 모인 선후임들에게 군포시에서 왔다고 하면 다들 처음 듣는다고 하더라. 이 때 사랑하는 내 고장의 현실을 깨달으며 군포시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게 됐다. 이후 평소 관심이 많았던 정치를 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됐다.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군포시 발전이 더딘 이유로 그간 정치 지지율이 너무 한 정당에 집중됐다. 이는 매번 당선되던 정당의 정치인들이 긴장감을 갖지 못하고 자리에 임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열심히 일하지 않는 정치인들로 인해 군포시의 발전이 저해된 것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내가 직접 정치에 참여해 군포 발전을 위해 일해야겠다고 결심했다.

 

Q 그간 국민의힘 청년위원으로서 당내 활동 이력은?

A 시의원 출마 결심 직전까지는 하은호 시장후보의 선거사무원으로 일했다. 하은호 후보의 페이스북 관리, 네이버 프로필교체, 나무위키 등재 등 주로 온라인 홍보업무를 보조했다.

 

Q 선거공약은 어떻게 되는가?

A 크게 세 가지가 있다. 첫째로 시민과의 소통이다. 시민들로부터 접수된 민원의 답변은 미루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한다. 현실적으로 해결이 어려운 내용은 해결하기 어렵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해결 가능한 민원은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애매모호한 말로 시민들을 답답하게 만들어선 안 될 것이다.

두 번째는 교통이다. 현재 군포시에서 교통이 가장 열악한 지역은 송정지구이다. 저는 시의원 출마가 확정되자마자 가장 먼저 송정지구에 있는 산본여객, 부곡공영차고지에 위치한 오성교통,경기운수 등 군포시 버스운수회사부터 방문했다. 그 곳에서 사장님, 기사님들과 대화를 통해 시가 송정지구의 원활한 교통을 위해 개선해야 할 점들을 파악할 수 있었다. 시의원이 되면 더 많은 의견을 수렴해 군포시민 모두가 교통난으로 고통 받지 않을 수 있도록 하겠다.

세 번째로는 대야미에 들어서게 될 고바우 만화박물관에 수백억 가량의 혈세가 쓰일 예정이다. 이는 혈세낭비라 본다. 이 사업을 저지해서 전면 재검토하도록 할 것이다.

 

Q후보를 제외한 같은 지역구 양당 후보들이 모두 시의원경력이 있다. 이를 이겨낼 필승전략은?

A 같은 시의원들이 재선, 삼선하는 동안 군포시에 긍정적 큰 변화는 없었다. 결과가 이렇다 한다면 이제는 새로운 인물로 바뀌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또한 나는 20대 젊은 정치인이다. 청년후보들에 대해 경륜에 대한 우려보다는 유착관계가 없다는 장점을 생각해 주셨으면 한다. 지역정치인들이 저지를 수 있는 비리나 부정부패에서 자유로운 젊은 후보에게 시민들께서 더 많은 기회를 주셨으면 한다.

 

Q 이번 선거에 임하는 각오는?

A 주변도시들에 비해 낙후된 군포시가 이번 선거를 계기로 반드시 바뀌었으면 한다. 국가에 정권교체가 이루어졌다. 우리 군포시도 정권교체가 이루어져 새로운 대통령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군포시가 되길 희망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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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2-. 홍경호 군포시의원 나선거구 국민의힘 후보

기호2-. 홍경호 군포시의원 나선거구 국민의힘 후보

풍부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시민들의 행복감을 높여주고 싶다

 

 

현재 군포시의원으로 국민의힘 대표의원인 홍경호(59) 후보가 정치 신인의 길을 열어주기 위해 기존 선거구(재궁동,오금동,수리동)에서 선거구(군포2,대야동,송부동)로 옮겨 3선에 도전한다.

 

민원현장 구석구석을 열심히 돌아다녀 동네반장 홍반장이란 별칭을 얻기도 한 홍경호 후보는 군포구도심 지역의 전면 재개발·재건축추진 반월호수 관광특구 조성 송부동 스마트신도시 조성 등을 비롯해 시민중심형 공약을 제시하며 꼭 실천해 시민들에게 행복을 주겠다포부를 밝혔다.

 

7대와 제8대에 걸쳐 재선에 성공한 홍경호 후보는 이번 3선 도전으로 지난 2016년 이후 시의회 의장을 얻지 못한 보수당의 자존심을 되찾겠다는 홍경호 후보를 만나 주요 정책을 들었다. 다음은 홍경호 후보와의 인터뷰 주요내용이다.

 

Q. 출마 동기는?

A. 그동안 군포시의 도시개발 정책과 예산 편성을 보면 산본지역(1기신도시)에 많은 부분이 소요되었으며 기존 구도심(군포2, 대야동)과 최근 조성된 송정지구(송부동)에는 많이 부족했던 것이 현실이다. 본인이 거주하는 송정동을 비롯해 기존 구도심 지역의 도시개발과 군포시의 균형발전을 위해 기존에 본인의 선거구를 포기하고 보수당의 험지라고 평가되는 구도심 지역에 출마하게 됐다.

 

Q. 당선 안정권인 번이 아닌 번을 받았는데?

A. 기호는 중요하지 않다. 지난 2014년부터 2022년까지 본인에게 2번의 시의원으로 뽑아주신 주민들에게는 선거구 지역도, 기호도, 번호도 아닌 일 잘하는홍경호를 보고 평가해주신것이라 믿기 때문에 비록 번을 부여받았지만 당선에 자신있다.

 

Q. 대표적인 공약이 있다면?

A. 출마동기에서도 말씀드린 것과 같이, 기존 구도심과 송부동은 그동안 도시개발과 정치권의 관심에서 다소 냉대를 받았다고 할 수 있다.

대표 공약으로는 군포2동 전면 재개발, 재건축 추진 도보(인도)환경 개선 노후 전기시설 개선 및 전깃줄 지중화 당정근린공원(당정역) 반려동물 전용공원 조성 대야동 택지개발지구, 지역중심형 개발추진 반월호수 관광특구(짚라인, 캠핑장 등) 추진 마을버스, 및 버스노선 확대 송정동 스마트신도시 추진 송정지구 대학병원, 사립고 유치 송정 테마거리(카페, 맛집 등) 조성 의왕역-송정역(가칭)-대야미역 구간 지하 경전철 추진 경력단절여성, 가정주부 공공일자리(부업) 공작소(작업장) 등이 있다.

 

Q. 선거에 임하는 자세는?

A. 주변 지인 분들이나 지역 주민들이 저에게 이런 말씀들을 한다.

선거구를 옮겼는데 자신있느냐? ‘번으로 당선이 가능하겠느냐?”많은 분들이 저를 걱정한다. 시의원은 지역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의를 대변하고 지역현안에 대한 조례를 제정, 이행하는 자리이다. 또한기호보다는 의정 경험과 실천 능력을 보고 선택 받아야 하는 자리이다.

지난 8년간의 의정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이번 선거에 임하며 주민들에게 평가받겠다. 당선이 된다면 3선 시의원으로 시의회 의장이 되어 낙후된 도시개발에 필요한 조례 제정과 예산 편성, 균형적인 도시계획, 시민중심형 복지정책 등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

 

한편 홍경호 후보가 출마하는 선거구(군포2, 대야동, 송부동)는 더불어민주당 신금자 후보, 이길호 후보를 비롯해 홍 후보와 같은 당인 이경재 후보 등 총 4명이 출마를 한 지역으로 경쟁이 가장 치열한 선거구로 평가되고 있다.

 

김연수 기사

 

군포신문(gunpo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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