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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우 영감’ 김성환 화백 박물관 대야미에 건립된다
타당성용역 거쳐 2025년 완공 예정, 건축비 등 사업규모는 미정
[2021-08-19 오후 8:33:54]
 
 
 

유족들, 유품 5천여점 ‘그림책 박물관’ 건립중인 군포시에 기증 계기

 

군포시가 고바우 영감으로 유명한 시사만화가 고 김성환 화백의 유품을 전시하는 '고바우뮤지엄(가칭)'을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내에 건립할 계획이다.

 

김 화백은 1955년부터 2000년까지 일간지에 '고바우 영감'을 연재해 시사만화 선구자로 평가받는 인물로 20199월 별세했으며 20202월 김 화백의 유족이 고인의 만화와 회화작품, 각종 기록물 등 5천여점의 유품을 군포시에 기증하기로 협약을 체결했고, 이에 따라 군포시가 고바우뮤지엄 건립을 추진해왔다.

 

고인의 유족이 군포시에 유품을 기증한 것은 군포시가 옛 군포배수지 공간에 그림책박물관공원 건립사업을 추진하면서 김 화백의 1950년대 그림책 삽화 기록을 수집한 것이 인연이 됐다.(김 화백은 군포시와 특별한 연고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포시는 810일 고바우뮤지엄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어 건립 취지와 방향 등을 논의했다.

 

시는 용역 완료 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심의를 받고 설계 공모를 거쳐 2024년 상반기 착공, 2025년 말 완공할 계획이다.

 

건립 부지는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내 공원용지(1500)로 결정됐다.

 

아울러 김 화백의 유품 가운데 뮤지엄에 전시할 목록을 전수조사한 뒤 올해 안에 유족으로부터 기증서를 받을 예정이다.

 

시는 내년 하반기에 개관할 예정인 그림책박물관공원과 고바우뮤지엄이 시너지 효과를 통해 군포의 대표적 문화인프라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고바우 영감이 우리 사회에 던진 메시지를 이해하고 미래세대를 포함해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고바우뮤지엄을 건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2020224일 군포시청에서 고 김성환 화백 미망인인 허금자 여사와 한대희 군포시장(오른쪽), 이견행 군포시의회 의장(왼쪽)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품 기증 협약식이 열렸다.

 

한편 고바우뮤지엄은 현재 타당성용역 착수 단계로 건축규모나 사업비 등이 미정으로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건축비 3백억원 책정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군포시 문화예술과 관계자는 일부 시민들이 고바우뮤지엄 건축비로 3백억원이 책정됐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아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정확한 사업규모와 예산은 타당성 용역 최종보고서가 제출돼야 확정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 이 관계자는 부지는 대야미 택지개발사업을 추진하는 LH로부터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고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사전심사를 통과하면 최대 40%를 국비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군포시는 이와 별개로 군포시의회 뒤편 군포배수지 터에 2017년 경기도로부터 받은 창조오디션 상금 100억원과 시비 75억원 등 총175억원을 들여 지하 2, 지상 1, 연면적 3,800규모로 그림책박물관을 건립중이며 내년 상반기에 문을 열 계획이다.

 

 

이영호,노경범기자(gunponews@naver.com)

 
 
대야미주민 절대 반대합니다. 전철역, 교통 시설이나 주민들 많이 이용하는 낙후된 시설이나 좀 바꿔 주세요. 집 바로 앞인 대야미 도서관도 너무 낙후되서 산본 중앙 도서관까지 갑니다. 근처 산책할곳 많이 없어 갈치저수지 가는데 거미줄이 너무 많고 낙후되어서 금방 집에 갔어요. 전철로 다른 지역 들렀다가 대야미역 내리면 타임 트레블 하는 기분이에요. 2021-10-02 23:43
웃을래 기증받은 그림 시청에 거세요..시청복도를 전시실로쓰면 의미있을듯합니다. 2021-09-25 13:04
고바우 반대 고바우 결사반대입니다. 아무도 원하지 않는, 타 시도에서 거부한 건을 왜 아무런 연관없는 군포시가 맡습니까? 황당합니다. 매번 예산없다면서 이런데 사용하는 것은 어떻게 그렇게 잘 나옵니까? 2021-09-16 10:26
오승목 시장의 전 이력이 책 만드는 회사여서 그런가 ?
공수처에 수사 의뢰할만한 건이네...
왠 뜬금없이 고바우영감 ?
뭔가 구린내가 진동한다...
2021-09-16 08:50
고바우싫어 화백님 가족분들..박물관 해준다해도 하지마세요.
저도 고인의 명예 실추시키고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하지만 군포시장의 독단적인 추진으로 시민들은 분노에 치를 떨고 있다는걸 알아주세요.

2021-09-04 11:16
쌩쌩이 아니 이거 무슨개풀뚣어먹는 소린가요
군포와도 아무연관없다는화백의 박물관을
왜 여기다 건립한다니~
서울시에서 조차도 반대한걸 ~
어처구니가 없네요
군포시는 책 못읽고죽은 귀신이 붙었나요?
군포시민들이 독서에 굶주렸다고 했나요?
왜 시장님들마다 도서관,박물관 타령인지~
그분들 누가 뽑아주었나요?
시민들이 반대를 하면 들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진정 무엇이 군포시 발전을 위한것인지 공무원들 자각좀 하시고~
GTX 나 복합환승센타을 위해 발벗고 나서들 주세요(제~~발)
2021-08-25 00:14
누구세요? 뉘신지요...누군지도 모르는 화백을 왜 군포시에 짓는거죠? 그것도 세금으로요...???결사 반대입니다.
화백님 종손들이 직접 기부하시고 기부금으로 지으세요 세금 걷은걸로 짓지마시고 도대체가 홍보도 안하는 군포시에 모하러 짓는겁니까?
거기에 군포가 연고지도 아니신데~연고지에 지으세요!제발요~군포시민으로써 결사반대입니다!!!
2021-08-24 16:00
그건 아니죠 반대입니다.
그런 박물관이 왜 필요한지 의문이 드네요.
군포 시민에게 진짜 도움이 되는게 뭔지를 진심 생각좀 해보세요. 정말 알수가 없습니다
2021-08-22 16:57
고바우결사반대합니다. 군포시민입니다. 시민 세금으로 고바우박물관 건립 운영 유지하는것 절대 반대합니다. 지금까지는 군포시민들이 가만히 있었는데 앞으로 시민들도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2021-08-22 14:13
군포시민 이건 아니죠.
시민세금 안들어 가나요?
군포시 행정은 왜그러죠?
지금 시기이 이게 필요한가요?
시민이 원하는개 무엇인가요?
제발 이건 정말 아니죠
2021-08-20 18:42
딸기향 군포시민들의 반대를 무릎쓰고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 하셔야합니까?
이미 있는 도서관에 나눠서 전시하세요!!
2021-08-2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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