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도시공사, 2021년 하반기 적극행정 혁신성과 발굴 경진대회 개최
 적극행정을 통한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 문화 확산
 [2021-12-17 오후 6:05:08]

군포도시공사(사장 원명희)가 적극행정 혁신성과 발굴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자 ‘2021년 하반기 적극행정 혁신성과 발굴 경진대회’를 지난 12월 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혁신성과 발굴 경진대회’는 적극행정을 통해 혁신적인  성과를 발굴하고 이러한 우수사례를 평가위원이 평가하고 공유함으로써 적극행정 혁신활동을 지속 장려하기 위해 작년부터 개최해왔다.

 

이날 경진대회는 공사 전 부서가 참여하여 △사회적가치 중심 기관 운영 △지역경제  활력 지원 △참여와 협력 강화 △신뢰받는 경영 혁신 분야에서 대표 사례로 선정된 15건에 대한 발표심사로 진행되었다.

 

아울러 평가위원 전원을 행정 경험이 풍부한 적극행정 면책위원회 외부 전문위원 및 공사 시민행복참여위원회 소속의 시민위원으로  구성하여 공정성과 전문성을 더욱 확보했다. 

 

심사 결과 최우수 사례로는 ‘국가품질혁신상 서비스혁신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이 선정되었으며, 우수상으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한 학교 부설주차장 공유사업’, ‘지역아동센터 연계 찾아가는 아동건강지킴이’ 등 2건이 각각 선정되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선정된 부서는 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및 지역화폐(군포愛머니)가 지급될   예정이다.

 

공사의 원명희 사장은 “적극행정 혁신성과 발굴 경진대회를 통해 다양한 혁신사례를 발굴하고 적극행정을 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혁신성과를 창출 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공사가 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