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금자, 이희재 시의원 "엉뚱, 불성실" 의정활동 눈총
 신금자 타부서 업무 연속 질의 결국 위원장이 제지, 이희재 위원장 역할 맡고도 무단결석
 [2020-11-12 오후 3:41:29]

군포시의회  업무보고특별위원회(위원장 이견행)는 11일부터 16일까지 각 실국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2020년 제250회 임시회 업무보고특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군포시의회 인터넷방송이나 군포시의회 2층에서 방청할 수 있다.

 

업무보고 특위 2차보고인 12일에는 보건소(보건행정과, 산본보건지소)
  - 복지문화국
    (복지정책과,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 문화체육과, 중앙도서관, 산본도서관)  
  - 군포1·2·대야 행정복지센터(민원행정과(2개동), 복지과, 안전환경과) 
  - 군포문화재단
순으로 업무보고가 진행된다.

 

한편 11월 12일 오전 사회복지과 업무보고 당시 신금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코로나19로 인한 긴급 위기가정 돌봄 지원이 가능한가?”라는 등 복지정책과 소관업무의 질의를 연속적으로 해서 이견행 위원장이 제지, 질의를 멈추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 11월10일 화요일 오전 10시에는  제1차 조례 및 기타안건심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이희재 의원(무소속, 산본2동 궁내동 광정동)이 맡기로 했으나 출석하지 않고 휴대전화도 꺼져있어 간사인 이길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2동 대야동)이 급하게 위원장대리로 투입돼 회의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