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힘 시장후보 김동별. 심규철. 하은호 3인 경선
 28일부터 2일간 책임당원 50%+ 일반시민 50% 여론조사로 결정
 [2022-04-22 오후 3:35:36]
국민의힘 군포시장 후보가 김동별 전 군포시의회 의장. 심규철 전 국회의원. 하은호 전 국민의힘 군포당협위원장 3인 경선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강대신 전 바른미래당 군포갑위원장은 컷오프됐다. 4월22일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위 3명의 예비후보에 대해 4월28일부터 2일간 책임당원 50% + 일반시민 50% 여론조사 경선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3월1일 기준 국민의힘 당비를 납부하는 군포시 책임당원은 2천1백여명이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군포시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한대희 현 시장과 국민의힘 경선 승자간 대결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