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민의힘 군포시의원 후보 확정
 시의원 4개 지역구 모두 가,나 복수공천 - '2-가' 번은 새 얼굴로, 현직 시의원은 ‘나’로 출마
 [2022-05-02 오후 6:44:29]

6.1 지방선거에 나서게 될 국민의힘 군포시의원 후보가 금일 오후 발표됐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군포시의회 가(군포1동 산본1동 금정동), (군포2동 대야동 송부동), (산본2동 광정동 궁내동), (재궁동 오금동 수리동) 4개 지역구 모두 2명의 후보를 공천했다.

 

가선거구에는 기호2-가 이훈미(49) 전 삼성전자 마케팅부 근무, 2-나 장경민(63) 현 군포시의회 부의장을 확정했고 나선거구에는 2-가 이경재(28) 20대 대선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미래세대위원, 2-나 홍경호(59) 현 군포시의원을 각각 공천했다.

 

다선거구에는 기호2-가로 신경원(62)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대변인, 2-나 윤옥한(62) 현 국민의힘 군포시당협 부위원장을, 라선거구에는 2-가 박상현(28) 국민의힘 군포시당협 청년위원장 2-나로 김원준 전 20대 대선 SNS언론홍보단 군포시단장을 공천했다.

 

이로써 61일 군포시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들이 공천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