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2선거구 도의원 아파트단지별 상세 개표결과
 대부분 더불어민주당 압승, 민영아파트에센 자유한국당 지지세 유지
 [2018-06-29 오후 5:57:00]

군포2동(당동주공, 부곡지구, 삼성마을) 대야동이 지역구인 군포2선거구 경기도의원 선거의 투표소별 상세한 개표결과 더불어민주당 정희시 후보가 압승을 거둔 가운데 민영아파트에서는 비교적 자유한국당 신운용 후보를 지지하는 비율이 높았다.

 

군포신문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입수해 분석한 투표소별 개표결과에 따르면 정희시 당선자는 모든 투표소에서 신운용 후보를 제쳤다.

 

군포2선거구(군포2동 대야동)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정희시 후보가 23,129(67.4%)를 획득해 자유한국당 신운용 후보(8,299, 24.2%)와 바른미래당 김옥자 후보(2,904, .5%)를 따돌리고 재선의 영광을 안았다.

 

<군포신문 제777호 2018년 6월21일~6월30일 3면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