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 군포선거 지원 유세
 “군포 김정우, 이학영 당선이 더불어민주당의 희망”
 [2016-04-07 오전 11:39:00]

제20대 국회의원선거가 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4월 7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군포를 방문했다. 문재인 전 대표는 “군포갑 김정우, 군포을 이학영 후보는 더민주당의 희망”이라며 “이 두 사람을 꼭 당선시켜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문 전 대표는 군포우체국 사거리에서 군포갑 더불어민주당 기호2번 김정우 후보와 도의원 보궐 선거에 출마하는 정희시 후보를 선택해달라며 지원 유세를 펼친데 이어 산본로데오거리로 이동하여 시민들과 악수를 나누면서 군포시 을선거구에 출마한 이학영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군포시는 우리 더불어민주당의 희망지역”이라며 힘을 모아 야당이 새누리당을 견제할 수 있도록 확실하게 승기를 굳혀 달라며 군포시민들의 분열로 사표가 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