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남성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 열린다
 11월 5일 저녁6시 군포문화예술회관, 누구나 참석 가능
 [2017-10-18 오후 6:59:00]

군포남성합창단의 두번째 정기연주회가 11월 5일 저녁 열린다.

 

어울려서 음악하기를 좋아하는 순수한 남성들이 빚어내는 환상의 하모니가 115일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울려퍼진다.

군포남성합창단(단장 장석기 세한대 겸임교수)의 두 번째 정기연주회가 일요일인 115일 저녁6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열리는 것.

30여명의 남자들이 다양한 직업과 연령을 초월해 만들어내는 음악의 향연은 깊어가는 가을 밤 가족애와 애향심을 더욱 고취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2015년 창단한 군포남성합창단의 제2회 정기연주회에서는 유명곡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군포남성합창단은 축복의 날, 사랑하는 마음 등 우리에게 익숙한 유명곡을 합창하며 특히 김광철 작사 윤영미 작곡의 군포여 영원하라!’가 처음 선보인다.

또 화성 펠리체 여성합창단과 금관5중주가 우정출연한다.

 

군포시, 군포문화재단, 군포예총, 군포음악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연주회는 군포시민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무료로 초대한다.

문의 : 010-3729-2891 전문호  부단장. 

 

한편 군포남성합창단은 2015년 창단해 2년여란 짧은 기간에도 시민위안 음악회 등 10회에 가까운 연주회를 통해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