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 아이를 키운다”
 이재정 교육관, '마을교육공동체' 토크콘서트
 [2015-04-07 오후 4:44:00]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3월23일 오후7시 군포시 청소년 수련관 청소년극장에서 열린 ‘군포YMCA 시민논단 출범식’에 참석해 ‘마을교육공동체’이야기를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패널 토론과 질의 시간에는 대야미마을협동조합 강선영 교육문화이사, (주)마을기업 좋은 터 권연순 대표, 성복임 군포시의원, 둔대초등학교 황영동 교장, 가야종합사회복지관 최용일 관장,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박혜옥 관장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마을교육공동체를 이야기 했다.
군포YMCA 이우천 부장은 “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마을이 필요한 것’처럼 이번 행사에 군포시민, 시민사회, 군포시, 시의회, 군포의왕교육지원청, 학부모 등 많은 분들이 참여해 의견제시와 토론이 활발히 이루어 졌다”고 말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토크 콘서트에서 마을이 중심이 된 마을교육공동체의 상을 설명하며 참석자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서로 공감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편 이재정 교육감은 협동조합 관련 평택고의 아침노을협동조합, 꿈의 학교 관련 김포의 콩나물 교실을 방문했고, 3월26일 포천 마을교육 토론회에 참석하는 등 마을교육공동체 관련 광폭행보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