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돌이와 떠나는 흥미진진 세계여행
 군포문화센터 22일까지 인형극 공연
 [2007-12-13 오후 5:50:00]

군포문화센터는 오는 22일까지 5층 상상극장에서 꼭두극단 무지개의 인형극 ‘시골쥐와 서울쥐의 세계 여행’을 공연한다.
이솝이야기 ‘시골쥐와 서울쥐’를 뮤지컬 인형극으로 각색한 이 작품은 장대 인형, 손 인형이 어우러져 재미있는 이중 무대를 선보인다.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동요와 창작곡으로 음악을 구성한 점도 돋보인다.  
특히 BLACK LIGHT(자외선과 적외선)을 사용해 환상적으로 표현한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과 공놀이, 밧줄타기 등 원숭이 아저씨의 아찔한 서커스 공연은 어린이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서울쥐(쥐돌이)의 초대로 서울을 방문한 시골쥐(쥐순이)의 좌충우돌 모험담. 아이들에게는 재미를, 어른들에게는 동심의 추억을 선물한다. 올 겨울 쥐돌이와 쥐순이와 함께 신나고 재미있는 세계 여행을 떠나는 것은 어떨까?


■ 공연정보 
일  시 : ~22일(일, 월요일 공연 없음)
           (화~목 11시(단체)ㆍ4시 / 금요일 11시(단체)ㆍ4시ㆍ7시30분/  토요일 11시ㆍ2시)
관람료 : 6천원 (24개월 이상 입장가능)
문    의 : 398-6665 (금요일 7시30분 공연 아빠무료)

 

<군포신문 제393호 2007년 12월 13일(발행) ~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