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2. 이훈미 군포시의원 가선거구 국민의힘 후보
 “군포원도심 주민 모두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재개발 추진”
 [2022-05-12 오후 9:28:22]

이훈미 후보(49)2006년 외동아들이 다섯살 때 군포로 이사를 왔다. 삼성전자 마케팅팀에 근무를 하던 시절 군포가 아이를 키우며 회사로 출퇴근하기에도 좋은 도시라서 더 애착을 갖고 정착해 지금까지 군포를 떠나지 않았다고 한다.

 

현재 재능방송에서 라이프커머스 TF팀 마케팅 이사로 재직 중인 이 후보는 그동안 애착을 갖고 살아온 도시 군포가 최근 노후화로 인해 쇠락하는 것 같아 안타까움을 느끼던 차에 군포시와 시민들을 위해 <시민포럼>같은 것을 기획했는데, 그런 일이 결코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에 당 차원으로 힘을 합쳐보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군포시의원이 되어서 더 적극적으로 군포시를 위해 발로 뛰어보겠다는 포부를 밝힌 이훈미 후보는 주요공약으로 1. ‘주민이 웃을 수 있는도시 재정비 2. ‘트리플 프리미엄을 누리는’ Gtx 금정복합역세권 개발 3. ‘군포 2035 미래 먹거리 발굴로새로운 일자리 만들기를 약속했다.

 

이훈미 후보가 밝힌 주요공약은 다음과 같다.

1. ‘주민이 웃을 수 있는도시 재정비- 구도심 지역이 가장 낙후된 지역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주민 모두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재개발 추진을 위해 원주민 재정착을 지원하는 재개발이 되도록 제도적 보완책 마련.

2. ‘트리플 프리미엄을 누리는’ GTX 금정복합역세권 개발- 윤석열 대통령이 철도 및 지하철 1호선을 지하화하기로 한 공약에 맞춰서 트리플 역세권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금정역이 경기남부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지원.

3. ‘군포 2035 미래 먹거리 발굴로새로운 일자리 만들기- 25년차 커리어우먼의 경력과 정당활동의 네트워크를 살려 시장 후보자의 공약사항을 따라 군포의 미래 먹거리로 당정동 공업지역에 드론, Uam 첨단 산업 유치.

<군포신문 제817호 2022년 5월 16일 ~ 5월 25일 4면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