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옥 국민의힘 군포2선거구 도의원 후보
 "사회복지를 통해 지역간 계층간 불균형을 해소하겠다"
 [2022-05-16 오후 10:32:23]

2018년 비례대표 시의원 선거에 나선 바 있는 국민의힘 이경옥(60) 후보는 지역구로는 이번이 첫 도전이다.

군포2선거구(군포2, 대야동, 송부동)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이경옥 후보는 주간보호센터, 요양원 운영 등으로 사회복지업계에선 유명한 인사이다.

유도협회 회장을 지내기도 한 이경옥 후보는 선거 캐치프레이지로 내맘 같은 쎈어니를 선택할 만큼 매사 화통하다.

 

이경옥 후보는 사회복지를 통해 지역간 계층간 불균형을 해소하겠다고 강조하며 저소득층 자녀 사설학원비 일부지원 초등학생 아침 및 방학기간 점심급식 지원 공공산후조리원 유치 가족폭력 피해자 쉼터 건립 치매환자 자기돌봄가정에 요양비 지원 경력단절여성 취업 성공금 지원 어린이집 참여 확대지원 임대아파트 조기분양전환 적극지원 등 주로 복지분야 공약을 제시했다.

 

삼성마을 그림방음터널 설치, 송정지구 버스노선 증설, 대야미동 택지개발지구내 소극장 건립, 대야미호수 부근 주차타워 건립 및 레일바이크 신설 등 대야동과 송부동 지역의 현안을 중점적으로 해결하겠다며 의욕을 불태우고 있는 기호2번 국민의힘 이경옥 후보는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의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성기황 후보와 결코 양보할 수 없는 남녀대결을 펼치고 있다.

 

61일 저녁 누가 웃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군포신문 제817호 2022년 5월 19일 ~ 5월 22일 4면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