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섭 경기도의원 군포3선거구 국민의힘 후보
 “도의원은 벼슬이 아니라 지역주민의 애로 해결하는 일꾼”
 [2022-05-19 오후 11:57:03]

시의원 3선을 역임하고 국회의원 보좌진, 당협위원장 수행팀장 등의 역할로 정당 활동을 해오면서 군포마당발로 통하는 이문섭(63) 국민의힘 도의원 후보는 군포에서 태어나 줄곧 고향을 지켜온 토박이다.

 

도의원 군포3선거구(광정동, 궁내동, 산본2)는 이문섭 후보의 시의원 시절 지역구와 동일한 덕분에 더불어민주당 현역 도의원인 김미숙 후보와 치열한 접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문섭 후보는 5월 13일 군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산본신도시 재건축.리모델링 활성화지원 특별법 GTX-C노선 차질 없는 추진 금정역 복합환승센터 지하건립 기업하기 좋은 도시 등 일자리창출 청소년 교통비 지원 확대 등 미래세대 위해 과감한 투자 시립 영유아 돌봄센터 24시간 확대운영, 거동불편 치매환자 돌봄가족 요양비 지급 등 맞춤형 복지 실현 수리산 도립공원 연계 문화관광도시 건설 등 7대 정책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태을초, 곡란초, 곡란중 운영위원과 산본2동 주민자치회장 등 동네 구석 구석을 챙기며 국민의힘 군포당협 운영위원으로 당 활동도 열심히 해온 이문섭 후보는 지방의원은 벼슬이 아니라 지역주민에 봉사하는 일꾼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도의원에 당선되면 경기도와 군포시를 잇는 가교 역할은 물론, 행정부와 주민들을 연결하는 심부름꾼 역할에 충실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문섭 후보는 아파트단지가 대부분인 지역구 특성상 최근 거세게 불고 있는 재건축, 리모델링에 대해 체계적인 연구와 분석이 필요하다며 윤석열 정부의 큰 흐름과 경기도, 군포시의 정책에 맞춰 주민들이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하도록 열심히 돕겠다고 밝혔다.

 

시의원 출신 국민의힘 이문섭 후보와 도의원 출신 더불어민주당 김미숙 후보의 남녀대결 승자는 과연 누가 될지 61일 저녁 개표결과에 벌써부터 이목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