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판수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군포4선거구 후보
 “1기신도시 특별법 국회 통과 가교역할로 아파트 재건축 리모델링 지원”
 [2022-05-26 오후 9:37:57]

경기도의회에서 안전행정위원장으로 맹활약중인 더불어민주당 김판수(65) 후보는 동일한 지역구인 군포4선거구(재궁동, 오금동, 수리동)에서 군포시의원을 3회 역임하고 도의원에 진출한 덕분에 탄탄한 지지기반을 구축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군포시의원 시절 발로 뛰는 시의원이란 별칭을 얻을 정도로 동네 구석구석을 직접 방문하며 민원해결사 역할을 자청한 김판수 후보는 2018년 도의회에 입성해서도 의욕적인 의정활동에 힘입어 초선임에도 소방안전을 관장하는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2020년 군포 궁내동 9단지에서 화재로 입주민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태가 벌어지자 경기도 공동주택의 옥상피난설비 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소방이 기존의 대응체제가 아닌 예방체제로 사고를 전환토록 유도하기도 했다.

이 조례 시행 이후 경기도는 별도의 예산을 편성, 실태조사를 통하여 안내표지판과 피난안내선, 스티커 등을 제작지원했으며 지원 대상도 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최대한 확대했다.

 

이번 6.1지방선거를 통해 재선에 도전하는 김판수 후보는 주요공약으로 1기 신도시 특별법 국회 통과 적극 추진! (국회다수당인 민주당과 함께 재건축·리모델링용적률 최대 상향 등 특별법 통과, 공동주택재건축·리모델링지원센터설치에 앞장) 지역경제 활성화(특례보증,이차보전 등 소상공인 재도약을 위한 지원 확대) 가족이 행복한 도시(다함께돌봄센터 확충, 경력중단 여성재취업 지원, 반려동물 산책로 및 놀이시설 구축)

청소년 교육 활동 지원(노후화된 학교 교육환경 개선지원)

문화의도시 군포 지원(철쭉동산내 상설전시등 활성화)

재난으로부터 안전한도시구축(주차장확대 추진) 등을 약속했다.

 

<군포신문 제81920225월 27~ 5월 30 4면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