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규철 후보, 최진학‧강대신 전 당협위원장 공동선대위원장 선임
 공천경쟁 했던 유력인사 합류 “선거승리로 군포시민에 희망 주겠다” 강조
 [2020-03-28 오후 7:49:15]

미래통합당 심규철 후보가 공천경쟁을 했던 최진학 전 자유한국당 군포시을 당협위원장, 강대신 전 바른미래당 군포시갑 당협위원장을 공동선대위원장에 위촉하는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착수했다.

 

심규철 후보는 326일 군포시선관위에 후보 등록 후 최진학, 강대신 공동선대위원장을 위촉하고 거리와 시장에서 만나는 모든 분들이 한결같이 힘들어 못 살겠다. 희망이 없다고 하소연 한다. 오늘 선대위원장으로 모신 분들은 군포시를 대표하는 사회지도층 인사들로 군포시민에게 희망을 만들어 주기 위해 흔쾌히 힘을 모아주기로 해주신 분들이다. 선거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기 전까지 심 후보와 공천 경쟁을 벌였던 최진학, 강대신 전 당협위원장은 이번 선거는 문재인 정권의 폭정과 경제실정을 바로잡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면서 심 후보를 당선시켜 낙후된 군포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려야 한다며 선거 승리를 결의했다.

 

한편 군포산본시장 사거리에 위치한 심규철 후보 선거사무소는 심 후보와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군포시발전정책개발위원회를 구성, 운영해 조직과 공약 등을 꼼꼼히 챙기며 선거를 준비해온 지석모 군포시당원협의회 수석부위원장이 총괄본부장으로 선거업무를 총괄지휘하고 있다.

 

<군포신문 제79호(선거특집호) 2020년 3월 30일 2면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