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율 24.8% 높은 군포시, 어떤 후보에게 유리할까?.
 군포시 총 유권자 23만2천807명, 사전투표에 5만7천7백41명 참여
 [2020-04-14 오후 1:43:58]

410일부터 411일 까지 실시한 21대 총선 사전투표에 참여한 군포시 투표자수는 57,741명으로 전체 선거인수의 24.8%로 집계됐다.

 

4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군포시 총 유권자는 232807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표 참조)

 

군포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13일 현재 군포시 인구는 2757

56명이며 이중 만18세 이상 유권자는 84.42%232천여명에 이른다특히 이중 해외에 일시 체류중인 재외선거인은 102명이다.

 

군포2동은 4482명으로 전체 11개동에서 가장 유권자가 많고 군포1

2974, 산본227865명 순이었다. 가장 유권자가 적은 곳은 산본1동으로 16351명에 그쳤다.

 

한편 415일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는 오전6시부터

오후6시까지 사전투표와 달리 정해진 투표소에서만 투표가 가능하며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과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국가유공자증, 학생증을 지참해야 한다.

 

지난 410일과 11일 양일간 진행된 군포시 사전투표율 24.8%는 유권

자 총 232,807명 중 57,741명이 투표한 결과이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18.09%보다 많고 전국 26.89%, 경기

23.88%로 군포시 사전투표률은 전국 평균보다는 낮았고 경기도 평균보다는 높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