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호, 신금자 5일 경선
 민주당 현역 군포시의원간 나선거구 순위 경선
 [2022-05-03 오후 2:13:46]

 

더불어민주당 이길호(재선. 군포나선거구), 신금자(초선. 비례대표) 두 현역의원이 나선거구 기호1, 1나 순위를 5일수터 이틀간 경선으로 정한다.

 

 

첫날인 5일에는 나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에게 02 또는 1666으로 시작되는 번호로 경선투표 전화가 오고 첫째날 투표 못 한 권리당원은 둘째날인 6일에 직접 전화를 걸어 투표하면 된다.

 

민주당 나선거구 권리당원은 약2천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의원간 순위경선은 6.1지방선거 군포시 후보자 공천 마지막 순서로 여야 모두 어제까지 시장.도의원.시의원 후보를 확정지었다.

 

민주당 강세지역으로 평가 받고 있는 시의원 나선거구 (군포2, 대야동, 송부동)2018년 복수공천된 민주당 성복임, 이길호 후보가 둘다 당선된 지역이기도 하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석씩 나눠 가져온 군포시 지방선거 역사상 한 선거구에서 한 정당이 2석 모두 당선된 이변이 일어난 지역이다.

 

한편 국민의힘에서는 나선거구에 기호2. 이경재 군포당협 청년부위원장 2나로 홍경호 현 시의원을 공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