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지방선거 군포시 양당 후보 공천 총26명 확정
 시장2, 도의원8, 시의원 16명 … 국힘 28세 청년 2명 공천, 당선 유력
 [2022-05-06 오후 7:05:02]

민주당 시의원 나선거구 이길호, 신금자 현역 2인간 순위 경선

 

군포시의원 가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우천, 국민의힘 이훈미, 장경민 후보.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이 1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군포시 각 선거구별 후보가 속속 확정되고 있다.

 

가장 먼저 더불어민주당은 군포시장 후보로 현 한대희 시장이 단독신청해 418일 공천을 확정한 것을 필두로 도의원 1선거구 정윤경 현 경기도의원 2선거구 성기황 현 이학영 국회의원 보좌관, 3선거구 김미숙 현 도의원 4선거구 김판수 현 도의원이 각각 공천을 확정지었다.

 

한대희 시장은 425일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재선도전을 선언했다. 시장 직무는 당분간 정지되며 김현수 부시장이 권한대행으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군포시의원 나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이길호, 신금자 국민의힘 이경재, 홍경호 후보

 

군포시의원 가선거구 이우천현 시의원, 라선거구 김귀근 현 시의원이 공천을 받았고 2명이 경합을 벌이고 있는 나선거구(이길호 현 시의원, 신금자 현 시의원)는 기호-, 1-나 순위경선을 55일과 6일 나선거구 책임당원을 대상으로 실시해 결정한다.

 

다선거구는 이동한 군포시조직위원회청년위원장이 1-, 김용철 전 호남향우회장이 1-나 를 받았다.

 

군포시의원 다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이동한, 김용철 국민의힘 신경원, 윤옥한 후보

 

국민의힘 군포시장 후보는 이번주 목요일과 금요일(428~29)김동별 전 군포시의회 의장, 심규철 전 국민의힘 군포당협위원장, 하은호 전 국민의힘 군포당협위원장 3명이 경선을 실시해 430일 하은호 후보가 최종 확정됐다.

 

군포시의원 라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귀근, 국민의힘 박상현, 김원준 후보

 

경기도의원 1선거구는 박윤춘 전 사랑의열매 군포시단장, 2선거구는 이경옥 현 군포시 사회복지협의회 부회장, 3선거구는 이문섭 전 군포시의원4선거구 유홍곤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대변인이 공천을 받았다.

 

경기도의원 1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정윤경, 국민의힘 박윤춘 후보. 2선거구 민주당 성기황, 국민의힘 이경옥 후보

 

선거구별로 3~5명씩 공천을 신청했던 국민의힘 군포시의원 후보는 모든 선거구에서 기호가, 2-나로 복수공천됐다.

 

가선거구는 이훈미 현 국민의힘 신도시특별법추진위 총괄기획위원장이 2-, 장경민 현 군포시의원이 2-나를 받았다.

 

경기도의원 3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미숙, 국민의힘 이문섭 후보. 4선거구 민주당 김판수, 국민의힘 유홍곤 후보.

 

나선거구는 이경재 현 국민의힘 군포당협 청년부위원장이 2-, 홍경호 현 시의원이 2-나로 출마한다.

 

다선거구는 이희재 신경원 현 국민의힘 신도시특별법추진위 기획위원이 2-, 윤옥한 현 국민의힘 군포당협 부위원장이 2-나를 받았다.

 

라선거구도 박상현 현 국민의힘 군포당협 청년위원장이 2-,

김원준 현 국민의힘 군포당협 청년부위원장이 2-나로 출격한다.

 

비례대표는 민주당에서 미국 공인회계사자격시험에 합격하고 현재 군포시 길고양이보호협회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이혜승씨(39)420일 공천을 확정지었고 국민의힘에서는 김공주(49) .국민의힘 군포시 당원협의회 여성부장이 단독신청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한편 국민의힘에서는 기호2-가에 20대 청년 2(나선거구 이경재 28, 라선거구 박상현 28)이 공천을 받아 군포시의회 입성이 유력시된다.

 

또 여성 신인 2(나선거구 이훈미, 다선거구 신경원)도 당선이 유력한 2-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