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포럼 ‘일본의 알프스’ 나고야 알펜루트 단풍 탐방
 일곱 번째 해외문화기행, 추석황금연휴 10월8일 출발
 [2017-06-20 오후 4:44:00]

군포포럼 일곱 번째 해외역사문화기행은 일본의 알프스로 유명한 도야마, 나고야현 다테야마 알펜루트를 횡단하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단풍 탐방으로 진행된다.

특히 군포시와 군포신문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군포포럼(회장 장석기. 세한대 방송영화학과 겸임교수)이 주관하는 이번 나고야 단풍 탐방은 추석황금연휴기간인 108()부터 11()까지 34일간 전통숙박시설인 료칸 및 온천욕, 가이세키 정식 등이 제공되는 고품격 상품이다.

 

대한항공과 특급호텔을 이용하며 전문여행사인 모두투어에 위탁해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 참가비는 3개월 사전예약으로 할인, 추석황금연휴기간에도 일체의 추가 부담 없이 평일 수준으로 추진되며 군포시청~인천공항 왕복 버스부터 음료수, 간식 비용 등 공통경비 10만원 포함 총150만원이다.

일본 도야마현에서 나고야현을 횡단하는 다테야마 알펜루트 코스는 구로베 협곡 토롯코 열차, 케이블카, 버스, 로프웨이 등을 갈아 타며 구간 구간 내려서 아름다운 풍광을 관람하는 명소로 걷는데 불편이 없는 분이라면 누구든지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1995년 마을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시라가와코고카야마 합장촌을 견학하며 관광일본 3대 정원 중 하나인 겐로쿠엔과 일본 옛스러운 정취의 히가시차야 거리(東茶屋街)도 돌아본다. 이어 역사적인 도시로 작은 교토라 불리는 다카야마(高山) 산마치스지(후루이 마찌 나미)와 히다 다카야마 시내를 둘러보며 일본의 옛 문화를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한편 군포포럼은 지난 2014년부터 군포시민들로만 구성된 단독행사를 통해 외국문물을 견학하고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해외역사탐방을 주관하고 있는데, 1410월 일본 후쿠오카 벳부 유후인을 시작으로 153월 중국 시안 진시황 유적지, 1510월 일본 오사카 나라 교토, 163월 중국 상해 황산, 168월 중국 백두산 천지 용정, 173월 중국 장가계 탐방을 성공적으로 진행한데 이어 일곱 번째 일본 도야마 나고야 알펜루트 가을 단풍 탐방을 추진한다.

 

오는 108일 출발하는 일본 도야마 나고야 가을 단풍 탐방단은 30명 선착순모집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분은 군포포럼 031-396-2364 로 문의하면 된다.

 

1) 201410월 군포포럼이 첫 해외역사탐방 순서로 일본 후쿠오카 벳부 유후인 아소산 등 규슈지역을 견학했다.

 

2) 20153월 군포포럼의 두번째 해외역사탐방은 진시황 병마용갱과 양귀비 유적지로 유명한 중국 시안지역에서 진행됐다.

 

3) 군포포럼의 세번째 해외역사탐방은 201510월 일본의 경주로 불리우는 교토, 나라, 오사카를 견학했다.

 

4) 20163월 군포포럼 네번째 해외역사탐방은 중국 상해, 항주, 황산지역을 견학했다. 사진은 홍코우공원 윤봉길 의사 기념관 앞.

 

5) 백두산 20168월 군포포럼 다섯번째 해외역사탐방은 민족의 영산 백두산 천지 용정 윤동주 시인의 기념관, 연길, 두만강 등을 둘러보는 코스로 진행됐다.

 

(6차)군포포럼 여섯 번째 해외역사문화기행은 2017년 3월 '사람이 태어나서 죽기 전에 꼭 한번은 가봐야 한다'는 중국 장가계 일원에서 진행됐다. 천하절경을 자랑하는 천문산과 영화

아바타 촬영지로 유명한 천자사 원가계는 참석자들로 하여금 감탄사를 연발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