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산본병원 20주년기념 군포시민가요제 성료
 1천여명 시민 관람, 김재현 병원장 “지역사회 의료문화 선도 앞장”
 [2017-06-30 오후 6:46:00]

▲ 원광대 산본병원 개원20주년 기념 군포시민가요제가 성대하게 열렸다.

 

원광대학교 산본병원(병원장 김재현)이 개원20주년을 맞이해 지난

617일 산본로데오거리 원형광장에서 개최한 군포시민가요제가 1천여명이 넘은 시민들이 관람하는 등 성황리에 끝났다.

 

이날 행사는 원광대학교 산본치과병원, 산본로데오거리 상인회, 티브로드abc 방송사가 공동주최했으며 개그맨 김주철의 사회로 예선을 거쳐 참가한 10명의 참가자와 초대가수 한승기, 신나, 김다나, 박남정, 그룹 아이시어 등이 축하공연을 펼쳐 큰 박수를 받았다.

 

▲원광대 산본병원 개원20주년을 기념하는 군포시민가요제가 6월 17일 성황리에 끝났다.

 

또 김원섭 군포 부시장, 김정우 국회의원을 비롯  많은 내 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1천여명이 넘는 군포시민이 공연을 즐겼다.

 

▲ 원광대 산본병원 김재현 원장이 개원20주년 기념 군포시민가요제 최우수상 수상자에게

시상하고 있다.

 

김재현 병원장은 "올해는 원광대 산본병원이 군포에 뿌리

를 내린지 2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20년을 함께 해주신 군포시민

들을 위해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

을 최우선으로 책임 있는 보건의료업무를 수행함은 물론 지역사회

의료문화 선도에 앞장서는데 주저함 없이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 개원20주년 기념 군포시민가요제를 성공리에 끝낸 원광대 산본병원 김재현 원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한편 원광대 산본병원은 군포에 종합병원이 전무하던 시절인 1997년 군포우체국 건너편에 건설중이던 요진타워 전체를 매입해 병원으로 용도변경하고 처음 진료를 시작했다. 추후에 인근 대지에 추가로 병원을 신축함으로써 양방, 한방, 치과 등 종합진료가 가능한 규모로 성장했으며 20년째 군포는 물론 의왕 과천 안산 등 경기남서부권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